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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JENNY

곰같은 여자를 룸가라오케 풀싸롱 도우미로 만들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곳이라고 손꼽히는곳이라면 역시나 강남풀싸롱 아닌가싶다!!

서른 즈음 한국인 친구들은 강남에서 강남핫한 곳 룸가라오케 + 강남풀싸롱을 찾아가게 되었다 서른 즈음 한국인 친구들은 룸가라오케에 빠 그리고 강남풀싸롱에 빠져서 일주일에 두번 세번 일을 마치고 나면 바로 가라오케 +풀싸롱으로 직행을 하였다 강남으로 가며 룸가라오케를 갈까 아님 강남풀싸롱으로 갈까... 여자들 십여명 룸에 들어와 도우미로 손님들을 접대 했다. 손님들이 룸에 들어가면 파라과이 여자들 십여명이 룸에 들어와 손님들의 선택을 받으면 옆에 앉는 한국과 비슷한 시스템이었다. 강남풀싸롱 곰같은 여자를 룸가라오케 풀싸롱 도우미로 만들었다.


술집창녀
로라

친구들은 금발 여자나 날씬하고 예쁜 여자들을 선택했지만 나는 혼자 술마시고

싶다면서 늘 여자들을 거절을 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나도 여자를 선택해서 같이 놓기를 강요했고

계속 거절을 할수가 없었던날 나는 우연히

가라오케 주방을 보았고 그 안에서 과일을 깍고 있던 자그만한 여자를 보았따~

나는 사장에게 그여자를 내 파트너로 해달라고 했지만 사장은 그여자는 접대 경험도 없고 예쁘지도 날씬하지도 않고 나이도 있다고 다른 예쁜 여자를 찾아봐줄 테니 안된다고 하였지만 나는 우겨서 그 여자를 룸에 들어오게 하였다!!


가라오케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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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한지 쭈뻣쭈뻣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던 그녀에게 나는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그냥 편하게 있다 가면 되고 술도 마시기 싫으면 안마셔도 된다고 했다.


그여자는 자기 이름은 dora도라 며 28살이고 어린 딸하나를 키우고 있담 했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은 파트너를 데리고 나갔고 그녀는 자기는 절대 2차를 안한다며 말을 했고 나는 걱정 말라고 나도 2차 안나간다고 웃으며 말을 하고 집에 왔다!!


며칠 후 나는 친구들과 또 그 가라오케를 갔다. 사장이 먼저 그 여자를 룸으로 보낼까 물어본다. 나는 그녀에게 물어보고 본인이 오겠다 하면 들여보내라고 했고 얼마 후 그녀는 옷도 갈아입고 화장까지 하고 왔고 그날 은 술좀 많이 마셨다


몇 시간이 지나 여전히 친구들 데리고 나갔고 나는 늘 그렇듯이 집에 왔다!!



강남풀싸롱 가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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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로도 몇번 더 풀싸롱을 갔고 이젠 당연한 듯 내가 가면 그녀는 주방에서 나와 치장을 하고는 룸으로 들어왔다.....

그렇게 몇번을 더 갔을 때 난 마찬가지로 혼자 집에 가려고 하는데 그녀가 오더니 나랑 2차 가도된다고 했지만 난 웃으면서 집에 왔다.

나는 가라오케에서 노는것도 재미가 이제는 없고 피곤하기도 해서 더이상 친구들과 어울려 가라오케 풀싸롱을 가지않았다

그렇게 한차이 지났고 여전히 가라오케를 다니던 친구 한명이 그녀의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그 후로 계속 친구들에게 나를 물어봤고 지금은 주방 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풀싸롱 도우미일로 전향했다고 전해왔고 그말을 전해 들은 나는 그녀에게 왠지 모르는 이낭함이 들었따... 지금도 가끔 한 번씩 그녀가 생각나기는 한다, 그때 안만났다면 그녀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지 아니면 나를 만난 덕에 돈도 잘벌고 새로운 인행을 찾았을지 궁금하다!!!!




강남풀싸롱제니실장 : 010.2422.1644

이글 공식 홈페이지 : https://www.akan100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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